없다면 아마 당근에서 중고컴 적당히 업어온 후에

거따 남는 저장장치들 연결할거같은데....

만약 제가 나스를 맞춘다면

'여행 사진 찍은것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인터넷으로 공유한다'

는 지금 네이버 마이박스랑 완벽하게 동일한 용도가 될거같은데요

이런거에 뭐 최소사항같은게 있으려나요

그냥 버리는 아무 컴퓨터 싼거 업어와도 되려나.....




아직 마이박스의 2/3밖에 채우지 않았으니 당장 급한건 아니지만 여기서 나스 이야기가 곧잘 나오니 조금씩 흥미가 생기네요

지금은 약간 흥미가 생긴 수준일 뿐이고,

진짜 맞추려 한다면 이후 목표를 정하고 놓을 공간 결정하는 등등 여럿 결정에만 몇달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