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B 저장장치는 4GB/s
(예: 현대의 Pcie 4.0 SSD들)

1TB 저장장치는 1GB/s
(예: 다수의 NVME 인클로저들)

512GB 저장장치는 512MB/s
(예: 내/외장 SATA SSD들)

64GB 저장장치는 64MB/s
(예: 속도에 신경쓴 USB 혹은 SD카드)

같이 용량대비 속도가 1/1000이하로 떨어지지 않는게 그나마 쓸만한 기준인거같음

앞으로 이렇게 기준 정해두고 사면 기준이 명확하게 잡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