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뭐시기 센터에서 받은 usb (껍질 분리함), 타무즈, 샌디스크



뭐시기 센터에서 공짜로 받은 이친구는 속도는 멀쩡히 나오는데 쓰다보면 자주 수 초씩 멈춰서 쓰기 곤란하다.


타무즈 usb는 생긴건 멀쩡하게 생겼는데 성능이 처참하기 짝이없다. 타무즈는 믿을만한 회사인 줄 알았는데..


샌디스크 usb는 유일하게 3.x를 지원하는 usb이다. 위는 3.x 포트에서 측정한 결과이고 아래는 2.0 포트에서 측정했다. 온도는 2.0 포트에서 측정했을 때 확실히 덜 뜨거워졌다.



개인적으로 usb 2.0에 나름 신뢰가 있어서 왠만해서는 2.0포트에 꼽는 것을 선호하는데 3.x usb를 2.0에 꼽아도 손실은 크지만 더 높은 성능을 가져갈 수 있고 발열도 줄어든다는 사실이 나름 쓸모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