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뭐시기 센터에서 받은 usb (껍질 분리함), 타무즈, 샌디스크
뭐시기 센터에서 공짜로 받은 이친구는 속도는 멀쩡히 나오는데 쓰다보면 자주 수 초씩 멈춰서 쓰기 곤란하다.
타무즈 usb는 생긴건 멀쩡하게 생겼는데 성능이 처참하기 짝이없다. 타무즈는 믿을만한 회사인 줄 알았는데..
샌디스크 usb는 유일하게 3.x를 지원하는 usb이다. 위는 3.x 포트에서 측정한 결과이고 아래는 2.0 포트에서 측정했다. 온도는 2.0 포트에서 측정했을 때 확실히 덜 뜨거워졌다.
개인적으로 usb 2.0에 나름 신뢰가 있어서 왠만해서는 2.0포트에 꼽는 것을 선호하는데 3.x usb를 2.0에 꼽아도 손실은 크지만 더 높은 성능을 가져갈 수 있고 발열도 줄어든다는 사실이 나름 쓸모 있을 것 같다.
호오 직접 벤치까지 해오다니 매우 보기 좋은 글이네요 밑의 답을 해드리자면 2.0을 풀속도로 다 쓰는건 3.0의 속도도 다 쓰는 SSD정도고 USB 2.0이나 3.0이나 최대 대역폭이 있고 그 말은 3.0에서 어느정도 빠른 놈은 2.0 의 최고 속도 안에서 비슷한 정도로 빠르다는 것 그러니 이왕 실사용하려면 3.0에서, 멈추는 일이 없이 속도 유지력이 좋은 놈을 사는게 좋다는게 개인적인 결론
외장 cdm 보니까 님이 쓰는 소니준 usb가 성능이 많이 좋은 것 같네요. ssd 도 해봤는데 2.0에서는 랜덤성능이 조금 더 잘나오는 데 그치는 걸 보니 뭔가 다른 이유가 더 있을 듯 하고요. 근데 답을 알고계시면서 지금 말하시는게 조금 짖궂네요.
질문싼거에 열심히 대답해주면 답장도 없이 삭제하던다 다신 안오거나 하는 유동이 한둘이 아니었으니 이해좀 해주십사 합니다...
암튼 더 질문있으면 열심히 대답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