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P도 멀쩡한 최신 SSD들이면 다들 구현되어있죠

대신 컨슈머급은 펌웨어에서 쓰기를 방지하는... 이른바 Data at rest들만 보호하고 엔터프라이즈급은 캡이 내장되어있어 Flight data까지 보호해준다는 차이

컨슈머 급에 있는 이 기능을 PLP라고 불러도 되는게 맞나 싶지만.. 뭐 기업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ECC도 마찬가지로 NAND가 발전하며 점점 신뢰도가 떨어지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입했지만, 엔터프라이즈 급에선 아예 패리티용으로 메모리 칩을 더 넣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까요


결론은 엔터프라이즈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