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코인샵에서 세일하는 것을 찾을수 있는 WASENDA의 USB


32GB에 2400원에 샀었는데 지금 1400원도 볼수 있음 



이놈의 OEM인줄 알고 호기심에 사봤는데


비교해보니 세부적인 형태와 비율이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 사용성은 평범하다.


폰에서 사용하는 USB는 이정도 길이까지가 거추장스럽지 않다


라는걸 알게 한 것만으로도 이미 돈값한듯



분해해봤다





USB용 접점이라도 따로 있는걸까나


평소 SSD에서 보던 접점이 아닌데말이지



낸드는 샌디스크 로고 위에 'RMRMRM......'을 계속 도배하여 로고를 가렸다. 아마 '리마킹'의 줄임말인듯


자사에서 사용 못할 수준의 폐급 64GB 낸드의 쓸만한 부분만 살려서 32GB로 재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컨트롤러는 FirstChip의 FC3379인데, 퍼스트칩은 어디 납품용 판촉용 아님 그냥 싼마이 USB에서 자주 보이는 회사이다



부끄러운지 정보는 아무것도 뜨게 하지 않았다



속도를 재 봤는데....여기서는 대략 쓰기 20MB/s가 나오나



더티테스트를 해 보면 평균이 아닌 최대속도가 20MB/s였다는 것을 알수 있다.



실제 파일 복사를 하면 5~20MB/s 사이에서 출렁임....


대충 1400원에 32GB USB 사고싶으면 지금 코인샵 ㄱㄱ


저는 그냥 OEM같아서 흥미로워서 산건데 아닌거같아 실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