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오래된 악성재고인 슈퍼탈렌트의 ST1 32GB
연식이 꽤 된것으로 보이고
로켓와우 끊기기 전에 한번 8천원주고 질러봤다
제조날짜는 적혀있지 않군....
한국어가 없음에도 KC인증은 받았다.
스프링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니고
딱! 딱! 거리면서 저렇게 고정되는 형태의 USB이다
오!
(칩의 이름은 아무것도 안적혀있어서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MLC다! 뽑기가 잘 된거같다.
굳이 ADATA의 S102 Pro를 주워먹을 필요가 없게된것 같다
다른 툴에서는 낸드 정보가 나오지 않는다....
우으......
순차속도는 뭐 평범하다
컨트롤러를 생각하면 작은 파일 읽기쓰기도 옛날 USB치고는 무난할것이다
ATTO가 약간 들쑥날쑥한게 눈에 띈다
SM3267 컨트롤러의 특징이려나?
더티테스트는 크리스탈보단 평균속도가 낮지만 어쨌든 무난하게 평탄하게 완료되었다.
더티테스트 이후의 읽기 벤치마크
MLC가 맞는지 되게 평탄하게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속도가 약간 부스트되어있는 캐싱 이전의 무언가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랜덤읽기는 그냥 USB스럽다.
NTFS보다 exFAT이 낫데서 exFAT으로 굴린 벤치마크였다.
실사용은 NTFS로 할지도?
어쩄든 로켓와우가 9월 1일까지여서 오랫동안 눈여겨보던걸 시켰는데 나쁘지 않다
음......빨리 ADATA의 USB 3개정도 고장나서 이거나 썼으면 좋겠다
실리콘모션은 낸드확인툴에 smi_flash_id_usb있는데 이거 쓰면 낸드 볼수있음
SM326~계열은 안되더라구요...
그러면 Flash Drive Information Extractor ㄱㄱ
그것도 안나옴....본문에 추가함 나중에 본체 뜯어보는 수밖에 없군요
exfat시러시러 fat32해줘
더티테스트를 못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