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렉사 RW310사고 느낀게 양면 뚜껑달린건 이제 제 돈주고 안살거같네요 2280 인클로저같이 사이즈가 엄청 크거나 뚜껑 하나만 있는건 참고 쓸만한데 USB같이 크기도 작은 놈이 양면에 뚜껑이 달린건 심리적으로 엄청 걸리적거림 그걸 5만원이 아니라 6천원 주고 다시 깨달았으니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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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는 쓰다보면 발열이 너무 심해서 말이죠.....
USB 사는 초창기에 잘 몰라서 샌디스크로 도배했다가 지금은 힙한것만 쓰는중
저 브랜드 아직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