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급 성능의 소형 USB를 좋은 놈으로 갖고 싶은데 성능 좋은 것을 사고싶은 것과 별개로 '나의 환경에 최대한 최적화된 놈을 갖고싶다!' 라는 욕구가 매우 강력해서 이것저것 디깅하긴 했지만 역시 당장의 환경에서는 당장 주력인게 가장 최적이고 진짜 필요한건 취직후에나 알수 있을듯 (어느정도 돈도 투자하고) 조만간은 그냥 수집용으로 M.2 디램사타 SSD나 몇개 사봐야겠음
중고시장에서 m2 디램사타는 거의 씨가 말랐더군요 갑자기 쓸 곳이 생겨서 pm871b랑 케이스 합쳐서 만 원에 사고 지금 배송오는중 ,,,
저는 별개로 눔나받았던 PNY CS900을 가상메모리로 썼더니 유튜브보는데 개같이 프리징나고 버벅대다 오류나서 멈추길래 걍 재거함 디램리스 사타는 아직도 좆같네여
이건 BC711이네요
돈 안들이고 수집욕이랑 도파민 충전할수 없을까나....
근데 왜 디램사타인거야 T31같은 건 안되나
그거는 스스디 위에 방열판 위에 플라스틱 구조인지라 찾아보면 방열이 잘 안된다는 후기가 좀 있어서요 X31같은 케이블식 인클로저는 이미 집에 널렸고...
mlc 디램사타 넣은 외장스스디 쓰다가 tlc 디램리스 느브메 외장으로 100기가 정도 되는 윈도우 백업 한번 해보고 랜덤쓰기 속도차이를 느낀 뒤 사타는 죄다 손절쳐버렸는데..
디램느브메 외장은 이미 실사용중이라 힙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