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급 성능의 소형 USB를 좋은 놈으로 갖고 싶은데

성능 좋은 것을 사고싶은 것과 별개로

'나의 환경에 최대한 최적화된 놈을 갖고싶다!'

라는 욕구가 매우 강력해서 이것저것 디깅하긴 했지만

역시 당장의 환경에서는 당장 주력인게 가장 최적이고

진짜 필요한건 취직후에나 알수 있을듯 (어느정도 돈도 투자하고)

조만간은 그냥 수집용으로 M.2 디램사타 SSD나 몇개 사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