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파워 C80 64GB

250MB 이상의 대용량 파일전송 유지력을 포기한 대가로

기본적으로 발열이 다른 3.0 USB보다 엄청 작다는걸 쓰면서 계속 느끼는중

250MB 이하의 자잘한 파일을 옮기는게 보조 USB의 대부분의 일이라

집 안의 여러 전자기기의 자잘한 파일을 옮길때 사용하는 용도로 만족

발열이 없으니 저 고리를 손에 걸어서 빼는것도 아무 문제가 없는거같음

꽂을때마다 각도를 좀 신경써야 하지만 그건 이 구조 USB가 다 그런듯

어쨌든 영화감상같은건 외장스스디한테 맞기고 나머지 잡일하기에 딱 최적화된지라 계속 잘 샀다는 느낌이 드네요

비슷한 수요가 있다면 함 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