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으로 사용하는 중인 놈들은 제외한


사놓고 잠깐 쓰거나 안써서 집에 짱박아놓은 각종 메모리들.....


(SU001과 1300은 다른 외장 케이스에 집어넣었던걸 사진 찍을때 까먹었음)



실사용은 단 2가지



위 - 키오시아 엑세리아 G2 1TB + MD202 인클로저


외부에서 사용할시 일부 호환 안되는 시스템들이 있었으나


집에서 영화넣고 보는 용도로는 USB 10Gbps의 한계에서 안정성, 속도, 발열 모두 한계까지 잡은 놈




아래 - 실리콘파워 C80 64GB 


아래에서 주절주절 설명했듯이


자잘한 파일 전송 최적화, 다른 USB대비 발열 확실히 적음, 고리가 달려서 잡기 편하고 빼기편함


이라는 굉장히 확실한 장점이 있어서 편하게 쓰기 좋은놈




SLC, MLC등등의 SATA SSD들도 모아봤지만 결국 집안에서 수렴한 것은 이 두놈


나머지는 외부에서 소모해야 하는데 이미 외부에도 약간의 USB를 보관중인지라


특히 ADATA UV128 32GB가 반응속도는 겁나 느린 주제에 파일 전송은 아직 잘 해서


빨리 죽길 바라면서 쓰는중




어쨌든 야외에서도 지금 저 2개처럼 종결이 생긴다면 더 이상의 수집은 접을지도....


하지만 현재까지도 그런 제품은 딱히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