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살아있는 이상은

뭔가에서 눈을 돌릴 취미생활이 필요한데

USB나 SD는 싼것도 최소 몇달은 가서 소모속도가 너무 느림

뭔가 저렴하면서 건강을 전혀 해치지 않고 유익한 취미가 없으려나요....?

대용량으로 보리차같은거 차 사서 끓여먹는다던가...?

참고로 예전에는 홍차를 패밀리 티백을 사서 1L단위로 우렸는데 카페인이 들어있는지라 많이 마시진 못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