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예전부터 눈여겨보고있는 ADATA의 SC730


인데 발열이 심하다는 카카쿠의 후기를 보고 구매를 주저하게 되었음


발열이 심하면 화상을 입을수 있어 잡아 빼기도 힘듦 + 급사 확률이 높아짐


이라는 두개의 문제 때문에.....에 지르진 않았는데,


그걸 해결할 만한 보조기구인 열쇠고리도 어정쩡한 곳에 달아놓게 만들었고....


그럼에도 현대 SSD급 USB중 가장 작고 범용성이 뛰어난 제품인거같음


그래서 아직도 완전히 마음을 떼어놓진 못했음







현재 종결로 향하는 조합인 Pcie 3.0 디램SSD와 2242 인클로저


저 PC210 512GB SSD는 평균 전력 소모가 3.5W라서 USB 3.0의 4.5W 안에서 잘 쓸수 있을것같은 동시에


발열 면에서 USB보다는 타협한건데 그래도 SSD 단독으로는 못쓰고 방열판이 있어야함


그 방열판으로 저 인클로저를 선택한건데, 과연 이걸로 '종결'이라는게 가능할까?


옛날에 정보력이 없던 시절은 삼성 PM961 + 오리코 인클로저 조합으로 다녔는데


그때는 하나가지고 주구장창 썼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 때의 불편함이 쌓여 지금 이지랄하면서 계속 자신에게 최적화된 걸 찾는중...





아아....이어폰도 그랬지만 마음에 드는 하나만 생기면 몇년이고 몇달이고 뽕을 뽑을만큼 쓸텐데


그 하나가 생기는게 어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