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을 소비만 하는데도 아직 유튜브라는 우물에 저장해둔 음악들이 마르질 않는구만.... 뭐 먼저 끌리는것들은 이미 듣고 남은것들은 그닥 흥미가 안 생겨서가 크지만 사진은 폰에 저장해둔 음악들과 지금 듣는거
이게머노...
흥미있던건 이미 싹다 들어서 사라지고 누군가에게는 인정받지만 저는 그닥 언제 들을지도 알수 없는 음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