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4 써멀구리스로 밀착된 2242 인클로저와
원래 3.5W이하만 먹는 SSD의 조합으로
원칩구조도 아니라서 평상시 방열이 굉장히 잘 되고
캐싱 6~700MB/s, 평상시 속도 약 550MB/s는 나와줘서 USB 3.0이나 SATA이상 속도는 뽑아주고
C단자 + A단자라서 범용성도 좋고
뚜껑식인게 좀 불편할수 있어도 자석으로 착착 붙어주니까 그럭저럭 쓸만하고
포트를 은근 가리는거같은데 뭐 이건 인클로저인 시점에서 예상한거고......
이대로 용량만 2TB로 늘리면 집 밖 / 안에서 쓰는 USB 전부 통일할수 있을듯?
(생각해보니 집안에서는 케이블 탈착식이 더 범용성이 좋다.)
하지만 저전력 2242 디램 NVME안에서는 이 용량이 한계였으니 조만간 존버해야겠군....
음....이 보조로는 어떤 USB가 완벽하려나? 일단 저번애 샀던 OSCOO를 사용중인데
보조 USB는 속도는 200MB/s만 되면 충분하니 꽂았을때 인식빠르고 작고 고리가 있으면 좋겠구만
SATA 디램리스 컨트롤러 단 놈들은 샌디스크 USB들에 비해 인식속도가 미묘하게 후져서 뭐쓸까 고민중....
오 쩐다
이런게 밸런스임
인클로저 정보좀
정작 위에 올린 YMTC제와의 조합에서 1~2시간아마 인식해제후 재인식이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바로 추천은 못드리겠네요 뭐 회사도 없이 그냥 저런 모양 만드는 공장이 있는것뿐이라 생긴것만 보고 찾으시면 될듯 키오시아랑은 잘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