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에서 굴리던 놈임
얘한테는 Gitlab, Vaultwarden 같은 서비스들 셀프 호스팅이랑 개인 자료 백업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400TB나 쓴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하나 걸리는 건 Gitlab을 매일 백업해서 20GB정도 쓰기 작업이 있긴 했는데 대충 4년 계산해도 30TB 언저리더만..
찾아보니까 쓰기 증폭이랑 관련있는 것 같은데 좀 비싼 모델 쓰면 괜찮을려나?
나스에서 굴리던 놈임
얘한테는 Gitlab, Vaultwarden 같은 서비스들 셀프 호스팅이랑 개인 자료 백업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400TB나 쓴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하나 걸리는 건 Gitlab을 매일 백업해서 20GB정도 쓰기 작업이 있긴 했는데 대충 4년 계산해도 30TB 언저리더만..
찾아보니까 쓰기 증폭이랑 관련있는 것 같은데 좀 비싼 모델 쓰면 괜찮을려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미 버렸어..
재할당된 섹터도 아직 없는데 버리다니 아깝군
@무기를ㅡ접자 역시 파딱의 시각은 다르다
WAF 높은 워크로드에 견디려면 OP를 많이 할당한 eSSD 한그릇))
깃랩이 진짜 존나 퍼먹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