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 첫 저장장치 주력이 HGST 7K1000이었는데
윈도 10 깔아서 썼을때 10분 단위의 부팅속도나 펵상시 석도는 뭐 별 불만 없었지만
조금 충격받거나 열받거나 아니면 갑자기 블루투스크린이 떠서 화가 났던 기억이 많이 남
2.5인치라서 소음은 그닥 상관없었는데 뭐 다운받기만 하면 잠깐 멈췄다가 HDD 돌리고 다운받는 텀이 ㅈㄴ짜증났음
어쨌든 몇년동안 주력으로 쓰다가 삼성 PM961 256기가 잠깐 쓰다 용량부족으로 몇달 안있다가 P31 1TB로 넘어가고
PM961은 외장 + 토렌트로 신나게 굴렸음
다시는 HDD가 주력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아니 아예 HDD를 쓰고싶지 않구나
- 앱으로 쓴 글
사실 HDD도 정말 재밌는 최신기술이 많긴한데...
소음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