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E 3.0에 직결해서 테스트함


CPU는 뭐 제가 한 대부분이 그렇듯 7500F




이 사진은 지금 찍은게 아닌 처음 받았을때의 사용량


설명엔 중고라고 써있으나 그냥 윈도 한번 설치한 수준의 적은 사용량이 마음에 든다


그래픽카드 앞이라 보통 더티돌리면 온도 씹창나던데 이건 원칩임에도 71도에서 올라가지 않았다


안정적이로군




일단 더티테스트부터 하고 시작함


대충 17기가정도 캐싱을 하고 200MB/s로 유지된 후


막판에 캐싱회복을 하느라 80MB/s 대로 속도가 떨어진다


이런거 보통 고정용량 캐싱인줄 알았는데 저러는거 보면 가변인가보구만





ATTO 결과가 특이해서 다음으로 올려봄


몇번 쟀는데 다 일관적으로 이렇게 나왔음


특이하네




CDM도 뭐 그냥저냥 잘나오는듯


요즘 최신 SSD들의 1/10에 가까운 속도지만.......



왼쪽이 지금 테스트한 BG4


오른쪽이 OS로 쓰는중인 P31인데


의외로 무작위 탐색에서 P31을 이기는 모습을 볼수있음 (물론 P31은 OS때문에 바쁘지만)


실제 반응속도도 꽤 빠릿함





읽기 성능은 저전력 디램리스치고 좀 치는거같음 (카탈로그상으로는 최대 3.4W만 먹음)




많이 사용하는 RTL9210B에 물려보았다


읽기가 USB의 대역폭을 전부 활용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함




영화같은걸 넣을 시에는 이정도 속도로 전송됨


대역폭을 다 활용할 경우에는 700~800MB/s정도로 전송되는데 말이지


캐싱 끝나면 위 더티테스트에서 보여주는것과 같아짐





인클로저에 물리니 순차성능은 반, 읽기 성능이 1/4에 가깝게 줄었다는것을 볼수 있다


외장으로 쓴다해도 디램리스치고 일관적인 성능을 내주니 쓸만하지만


여기서도 hmb의 역할이 나름 크다는걸 알수 있었다




테스트를 해보고나니 500GB정도를 읽고 썼었음







아무튼 저는 좀 더티테스트에 집착하는 면이 있는데


위에서 한 벤치마크들은 제가 필요하기도 해서 보게 된 면이 있으니


님들도 너무 남의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뭐가 필요한지 알아서 보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