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 NVME는 희귀한지라


스사모 카페, 옛날 블로그, 벤치마크 기사 등등 뭔 제품인지 여러모로 찾아봤는데


일단 확신한것은


1.삼성이 NVME 제품을 출시한 이후 얼마 안 되어 나온, M.2 NVME SSD의 초기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2.성능 자체는 키오시아 엑세리아 G2 512GB 혹은 1TB와 비슷하나 발열이 개좆되서 작동이 중지될수도 있다


라는 2가지


USB를 제외한 외장스스디들을 본격적으로 쓰려면 1TB가 최소라는걸 깨달은 오늘 시점에서,


수집으로써는 괜찮을지 몰라도


당연히 별로인 가성비, 그리고 방열판 없이 사용 불가능에 가까운 발열때문에


그냥 재고 있는거 구경만 하는 중


MLC가 사고싶긴 한데, 발열이 정말 너무한 놈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