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 NVME는 희귀한지라
스사모 카페, 옛날 블로그, 벤치마크 기사 등등 뭔 제품인지 여러모로 찾아봤는데
일단 확신한것은
1.삼성이 NVME 제품을 출시한 이후 얼마 안 되어 나온, M.2 NVME SSD의 초기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2.성능 자체는 키오시아 엑세리아 G2 512GB 혹은 1TB와 비슷하나 발열이 개좆되서 작동이 중지될수도 있다
라는 2가지
USB를 제외한 외장스스디들을 본격적으로 쓰려면 1TB가 최소라는걸 깨달은 오늘 시점에서,
수집으로써는 괜찮을지 몰라도
당연히 별로인 가성비, 그리고 방열판 없이 사용 불가능에 가까운 발열때문에
그냥 재고 있는거 구경만 하는 중
MLC가 사고싶긴 한데, 발열이 정말 너무한 놈인거같음
취업해서 SN850X 8TB나 사고싶다
초기MLC면 성숙TLC보다 성능이나 수명이나 다 구리지 않을까여
공정때문인가 발열문제는 ㅋㅋㅋ
뭐 15나노 MLC니 2D MLC중에선 최후기에 속하는 놈 같은데여 (NVME SSD의 초기이지 그 전 SATA SSD의 초기는 아니니....) 공정은 28나노 이상이라는것만 알겠구려
성숙MLC(970 PRO 1TB) 있긴한데 메인컴은 이미 5.0 스스디라 3.0을 보조로 쓰긴 그래서 놋북에 넣자하니 이미 남는 2테라 4.0 스스디가 있고 인클로저로 쓰기에는 오버스펙에다 팔자니 중고가도 제대로 못 받을 것 같아서 보관중
8TB.....8TB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