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성능의 샌디스크인 이놈에다가
이런 게임들을 깔아서 했음
설치한 게임의 기준은 그냥 저기다 적당히 넣을만한 용량의 게임
인데 요즘 게임은 하도 용량이 크다보니 자연스레 캐주얼이나 출시된지 조금 된 게임을 넣게됨
설치중인 모습
의외로 USB라고는 해도
옛날 HDD에 게임 깔아서 하던 시절보다는 훨씬 덜 암걸리고
고전게임들은 딱히 요즘 SSD와 비교해서 별로 신경쓸만큼 차이나지도 않았음
USB 갈궈서 죽인다는 목적은 실패하고
'대충 쓸만한 USB 아무거나 게임 깔아도 HDD보단 훨씬 쾌적하구나~'
라는 노잼 결론만 얻게 되었음
덕덕구스같은 온라인게임도 딱히 USB를 열심히 갈구진 않던데.....
아아 밑에 다른분이 만든 PE나 적당히 깔아봐야겠다
저정도 용량은 일단 실행되면 필요한 거의 다 램에 올라갈 수 있겠네...
그러네요 NVME 최적화인 요즘 겜만 아니면 수많은 겜들이 그냥 외장에 넣어서 할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