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M SSD는 이미 해외에서도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고 어떻게 생긴 말인지 이해가 쉬우니 넘어가는데.. 재생 낸드는 대체 어떻게 나온 말일까요 최근?에 실제로 낸드를 재생하는 방법이 소개된 만큼 해당 단어를 지양해야하지 않을까싶기도하고
amoled 할때 현직들은 에이엠 이라 했는데 마케팅적으로 아몰레 라고 해서 굳어진거처럼 재생낸드도 그런게 아닐까오...
https://www.spectek.com/tour/tour_1.htm/
여기서
스펙텍이 마이크론 낸드를 재생한다해서 재생낸드라고 하는겁니다.
이게 아마 2013년도쯤인걸로암
링크 맨뒤/ 지워야 보임
스펙텍은 알고있는데 공식적으로 재생이란 단어를 써서 홍보했나욥
Recovery라고 했구나
그래서 예전에는 스펙텍=마이크론 재생낸드 정도로 얘기했었는데 최근에는 중국에서 낸드때다가 재조립해서 파니까 걔도 재생낸드라고 부르게 된거일걸요? 이부분은 뇌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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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출하되는 중국 SSD들 보면 확실하게 그런 것도 있을거라 저는 봐요..
버리는 웨이퍼 급은 아니고.. 상태 좀 안 좋은 낸드들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걸 보통 재생낸드라 불렀던걸로 알아욥 근데 이렇게 공급하는 낸드에도 급이 존재하긴해욘
그런 중국산 SSD들은 폐기 SSD에서 낸드 뽑아서 그대로 쓰거나.. 아니면 최근 논문에서 소개된 기술같은 그런걸로 ㄹㅇ 재생할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