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딱히 커피를 안마셨지만 잠깐의 낮잠을 자버린것이 패착인거같군요 일어나면 교정기 부러져서 치과부터 가야 한다는 좋은 핑계거리가 있으니 치과에 들렸다가 카페에서 카페인이나 빨아야겠음
생활패턴이 존재하기라도 한다는 것에 감사를 느껴야 해...
교대근무는 다신 안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