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테스트베드
테스트에 쓰인 보드는 B650 ProArt
M.2_1슬롯에 990 EVO PLUS를 장착해서 PCI-E 5.0 버전과 4.0 버전 모두에서 테스트 해봄
방열판은 보드 기본 M.2 방열판을 사용함
클린상태, NTFS, 기본할당크기 4KB로 포멧하여 테스트 하였음
ㄴ PCI-E 5.0 환경에서의 벤치마크 결과
ㄴ PCI-E 4.0 환경에서의 벤치마크 결과
-> PCI-E 5.0 (x2), 4.0 (x4) 간의 차이점은 오차범위 내로 거의없다고 봐도 무방함
ㄴ 나래온 테스트 결과 (스트레스 테스트를 겸함)
약 40분간 진행되었으며 SLC 캐싱구간은 4000GB 중 480GB로 보임
테스트 도중 컨트롤러의 최고온도는 64도, 낸드 최고온도는 52도로 안정적인 온도를 보여줌, 온도 튀는 모습 없었음
※ 디스크 온도 1, 3은 낸드 온도
※ 디스크 온도 2는 컨트롤러 온도
(총평)
장점
- 낮은 컨트롤러, 낸드온도
- HMB 기능이 있어 디램리스에 비해 크게 밀리지 않는 성능
- 후면 열분산용 구리 방열판 (그러나 낸드만 커버됨)
단점
- 짧은 SLC 캐싱구간
- 높은 국내 정발가 (다나와기준 990 PRO 49만, 990 EVO PLUS 42만)
(한줄평)
특가뜨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지를것
(이하 제품사진)
컨트롤러가 작다는 점은 단점은 아닌 것 같은게 작은 컨트롤러로 확보한 공간에 추후에 낸드를 더 구겨넣어 단면 고용량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노트북에 넣을거라면 단점아닐까 싶으요
컨트롤러 실면적차이 그리 안큰듯... 지움
살 "걸"
왜안삼? ㅋ
HMB가 역시 일을 본체램에 짬때려서 그런가 발열낮은것을이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