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RTL9210B가 들어간 M.2 2280 인클로저
칩셋덕분에 NVME, SATA 모두 지원하고 (다만 SATA는 가끔 쓰다가 오류났음. NVME 최적화인듯)
알루미늄 가공 껍데기에 SSD고정도 금속 나사로 하고
뒷판에 써멀패드 적절한 높이로 딱 맞게 붙이면 방열판 역할도 그대로 해줘서
소형 M.2 2280 인클로저중엔 가장 현실적으로 튼튼한놈
제가 험하게 쓰는지 이전 오리코에서 SSD 고정을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하던 놈들은 쓰다가 SSD가 빠졌었음....
본인은 13300원정도에 사서 잘 쓰는중, 사용시에는 SATA연결이라도 10gbps지원하는 케이블 필수
이것은 저의 2.5인치 SATA 인클로저 주력
다른 인클로저들은 15mm 사이즈의 제품도 들어가게 만들었는데
이놈은 7mm 높이에 맞게 타이트하게 만들어지고 겉 재질도 얇은 알루미늄 판이어서
크기 자체가 2.5인치중 타이트하고 방열이 잘 되는편
쓰면서 딱히 문제있던적도 없이 잘 되지만 한번 SSD를 넣으면 다시 분해해서 빼기가 많이 귀찮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
그래도 위와 달리 USB 3.0 이상이라면 케이블도 잘 안가리고 안정성있게 잘 작동하는 체감이 있는 놈
타오바오에서 배송비 제외 8천원 안쪽으로 샀었음
암튼 본인은 발열을 싫어하는지라 더 작은 케이스는 싫고 그런 저에겐 이 두개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라는것을 이해하고 있기에
가끔 '이게 끌리니 사볼까~'싶은게 있어도 최대한 미루면서 왜 필요한지 생각하는 중임
- 앱으로 쓴 글
커패시터 달린 하기비스 인클로저도 고정을 플라스틱으로 하길래 험하게 쓰는 저에겐 안맞다는 결론을 내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