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달라고 고사를 지내는데 버티는중인 잡USB들
지금 컴퓨터에 꽂아서 쓰고있는 주력들
일마존에서 키오시아제 USB 하나 만원에 사서 써보고싶은데
그러기엔 아직 다들 기능에 문제없는지라 더이상 애매한 USB를 사고싶은 마음이 안드네요
첫짤에 있는 5개가 다 죽어야 이제 물리적 심적 공간이 생길거같아요
근데 의외로 이제는 죽으라고 더티를 돌려도 안죽네요 저것들
100MB/s 밑에서 노는 USB는 이제 안사고 최소한 읽기라도 200MB/s 넘거나 읽쓰 둘다 근접한 놈만 살거 같아요 아마
글 쓰고싶은데 100MB/s보다 느린 USB를 심적 물리적으로 살 이유가 완전히 사라져서 쓴 뻘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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