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주력 외장메모리
왼쪽 2개 집안에서 씀 (TLC)
오른쪽 2개는 밖에 가져다님 (MLC)
이 4개말고는 SSD를 포함 사실상 전부 노는중
다른 각도에서 한장더
버터쿠키 박스에 짱박혀서 놀고있는 USB 모음 (BG4 SSD 하나 포함)
윗줄은 32~8GB
아랫줄은 256~64GB
이놈들로 뭔가 하고싶은데 전~혀 아예 할게없음
할게없어서 글 쓰고싶은데 걍 사진만 찍었음
쓰고보니 고성능 고용량 저장장치 하나만 든든하게 있으면 나머지는 속도는 좀 버리고 소형화 고내구성만 추구해도 되는거같음
할게없다
사진에 찍히지 않은 M.2 SSD들은 서서히 다른 장소나 사람들의 컴퓨터로 이식되는 중
어제도 저중의 하나에 뭔가 넣어서 뭔가 해보려 했는데
그 뭔가가 전혀 떠오르지 않았음
쓸만한게 갖고는 싶은데 쓸만한게 있어도 이제 쓸데가없음........
SATA들은 백업할때 뺴고 먼지만 쌓이는중
토렌트용으로 쓰는건 괜히 파일이 분산되어서 귀찮다는걸 경험했음
SLC USB, MLC SATA 있으면 뭐하나....쓰질 않는데.....ㅅㅂ ㅅㅂ
아무튼 지금 상태는
내구도 좋은 메모리가 갖고싶다 -> 문제없는 놈을 확보할때까지 여러가지를 사본다 -> 쓸만한 놈 확보 후 이전에 샀던 놈들은 계륵이 되어버림
의 상태가 누적된것이 지금 상태
어쨌든 주력 4자리가 전부 쓸만한 놈으로 채워졌으니 조만간은 뭐 더 사지 않으면 좋겠구만
저장장치가 의외로 종결하기 쉽지 않은 분야긴 하죠 풍족한데 뭔가 부족한 느낌
어떤 취미든 하나의 수요를 위해 수많은 제품을 사봐야 했으니 그게 힘드네요 그나마 저장장치는 차지하는 부피도 적고 '언젠간 어딘가에 활용할수 있다' 라는 포인트가 남아있다는 점이 다른것과 비교했을때 특출난 장점인 취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