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속을 썩이는 이놈.....


exFAT일때는 아예 뭐 되는게 없다가


NTFS로 포맷하니 CDM정도는 가능한데


랜덤 읽쓰 벤치마크를 걸면 100%의 확률로 뻗어버리던 놈




AS SSD 벤치마크를 도저히 통과 못하다가


ReFS로 포맷했더니 이제 벤치마크를 통과하는데


문제는 원래 범용으로 쓰려고 A+C단자가 달린 USB를 산건데


ReFS로 포맷하니 폰에서 인식이 안됨


어따쓸지 모르겠음






그래도 2만원 넘게 주고 산 만큼


자잘하지 않은 영화나 사진파일같은거 깨작깨작 넣으면 잘 작동하는데


그러다가도 캐싱용량을 넘는순간 그 이전만큼은 아니다만


꽤나 속도가 추락해서 답답해짐


당근에 만원에 팔까? 눔나할까?






아무튼 장애같던 USB를 ReFS로 포맷하니 이제 기능 자체는 멀쩡한데


어느 컴이나 폰이나 안드TV나 착착 달라붙던 NTFS의 범용성을 버린 셈


어따 써야할까.......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