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또다른 곳을 갈수 있었음

입구에 엔비디아 기가바이트보고 기대함

젖갤에서 몇번 본거같은놈들

이래서 서버용은 블로워구나...

CPU는 암드

평소에 가끔 사먹는 회사가 있었음

전자기기 전시회치고 온갖 물건이 있었음

중국 중소회사들도 많이 왔던데 언어의 한계로 말은 못걸었고

에어팟 맥스 짭같은거 만드는 헤드폰 회사 부스가 기억나네요

수많은 저가 헤드폰들을 작은 부스에 꽉꽉 채워놓고 있던게 인상적이었음 사진은 못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