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키오시아 BG5 256GB를 주문한 후 '이거 사는게 맞나? 작으니까 좋지않아? 근데 2만원 쓸데없이 또 쓰는거 아닌가?' 계속 고민하는게 짜증나서 치워버리고

보조 USB도 '메인 저장장치가 128GB니까 보조는 그 이하로 맞춰야 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계속 나는거 자체가 짜증나서

그냥 최근에 산 BG4 128GB (TLC) + KF11 8GB (SLC)를 잡아봤음

아이쇼핑 할때마다 뭔가 사고싶어지는 스스로에게 슬슬 질리고 짜증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