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적어둘것은 전부 60~70%정도 채워져 있다


이정도 써도 읽기량에 못미치는지라 한번 굴려봄



P31 1TB에 200GB쓰기


깔짝 캐싱주고 얼추 속도 유지한다음


한 60도인가밖에 안되었는데 속도가 한번 더 내려간다


원래 알고있었지만 굉장히 적극적으로 성능제한을 걸어뒀다


보통 벤치마크를 해보면 저 찔끔 있던 캐싱은 진작에 소모한 상태이고


저 2번째 구간에서 놀고있음




SN850X 4TB에 400GB쓰기


방열판을 달았는데 초반의 캐싱 이후로 은근히 널뛰기를 한다


그래프는 저래도 검증된 SSD인만큼 딱히 프리징같은건 없다


평균 속도도 문제 없으니 아무래도 상관없다




MX500 4TB에 400GB쓰기


캐싱 용량이 대략 저정도라는것과


이후 바로 캐싱을 회복해서 속도가 250MB/s로 줄어드는것은 알고있었으나


캐싱회복후 350MB/s정도의 속도를 쭉 내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의외로 원래의 캐싱 속도를 유지해준다


작업관리자에서 실시간으로 속도를 봐도 480MB/s를 유지하던게 의외였다




ST6000VM002에 600GB쓰기


잘 모르겠다...






....다 하고나니 뻘짓이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