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하고 광활한 행사장 입구의 복도
유일하게 볼만했던 하이닉스와 삼성의 부스중 하이닉스!
하이닉스의 eSSD 2개
U.2가 아직 홍보할정도의 현역이군여
하~씨발 그놈의 에이아이!!!!!
그놈의 에이아이 발전하고 인터넷에 쓰레기밖에 없어
최근에 로블록스도 인증안한 컨텐츠 막아서 고전겜들 증발하고
챗지피티도 지가 싼 똥들때문에 2024년 6월까지만 학습했다던데
AI가 좋긴 한데 어느정도의 정보에 다가가는 효율은 늘었는데 진짜 보물은 찾기 힘들어짐
컴퓨터는 이제야 DDR5가 주류인데 그래픽은 GDDR7까지 붙이는군요
엘피캠과 소캠 실물의 접사
온보드 램은 유서깊은 에너지 스타에 반하는 것이라
이런 소형 램의 도입은 좋은것같은데
트럼프 애미뒤진넘이 6월에 에너지 스타 제도를 폐지하려 했다는 뉴스가 있음
요넘은 ZUFS라고
데이터를 용도와 특성에 맞게 따로 저장해놓는 UFS래요
그래서 앱의 실행시간을 반절까지 줄여준다는데
뭔 하드도아니고 위치따라 로딩시간이 다른가......
이제부터는 삼성의 부스
사진은 삼성이 꽤나 부진하고 있는 분야인 HBM의 모형
서버와 함께 전시되어있는 삼성제 eSSD와 DDR5
990 에보 플러스?
윽.....공장에서의 트라우마가.....머리가....!
9100 프로와 히트싱크
이젠 게이트도 2D에서 3D시대에 들어왔어요
막 32단 FET같은거 나오는감?
그전에 삼성은 프로세서 방열이나 더 잘하면 좋겠다에요
삼성제 마이크로SD 익스프레스의 견본
X를 붙인걸 보니 뭔가 실제 생산은 저 일련번호와 다르게 나오려나요
마이크로 SD 익스프레스는 UMPC와 스위치 시장이 견인하는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많이 팔려서 중국인들이 USB같이 작은 리더기나 개발해주면 좋겠다에요
한국에서 만들면 좋을텐데 제가 쓰는 SD카드 리더기들도 죄다 중국제고 (가성비를 약간 포기하고 금속제를 골랐음에도 중국제밖에 선택지가 없음.)
한국인은 내수가 작아서 그런지 그런 틈새시장에 관심없다는게 보이는 행사였어요
9100 프로를 또 전시해놨어요
중복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걸 보니 앵간히 밀어주네요
4~8TB대는 용량빨로 확실히 970 PRO를 넘어선 모습이 보이는 하이엔드인건 인정할수밖에 없네요
예의상 플래시 터뜨리기는 무리고 유리 건너편이라 사진이 흐려요
T7의 재활용 금속제 버전이에요
스마트폰 등의 프레임을 깎고 나온 금속을 녹여서 저렇게 성형해서 만든데요
재활용 재료를 쓰는건 환경을 생각해서 환영이지만 T7 자체를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이놈때문에 손목을 조진게 아직도 완전히 낫질 않음
클라이언트용 PCIE 5.0인 PM9E1
디램이 달린 PCIE 5.0인데 2242가 있는게 신기하네요
사진에 보여진건 디램과 컨트롤러에요
렌더링 이미지에서는 얇은 철판을 붙여서 발열을 보강하던데 이 샘플에선 없네요 별 필요 없는건가
낸드는 반대쪽에 붙어있겠죠 뭐
삼성의 이미지 센서
JN시리즈는 제 폰에도 들어가있어요
RAW로 찍어도 환경에 따라 누리끼리해지는 색감이 특징이에요
구글 카메라 앱으로 (픽셀 전용으로 나온걸 이식한것) 해결이 되는 편인데 그래도 누룩한게 느껴질정도로 색감이 누럴때가 있어요
민감하지 않다면 못 느낄법한,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색감은 빨간 물감을 섞은것 같다' 라는 말과 비슷한 평가겠죠
삼성의 최신 이미지 센서들은
빛 수용 방식을 바꿔서
일정 범위의 빛이 한 곳에만 집중되던 렌즈식 센서와 달리
나노프리즘은 더 많은 빛을 센서에 보내서 감도를 높일수 있다는거에요
개인적으로 삼성의 카메라들은 유독 소니 DSLR과 비교가 많고
실제 결과물도 그것과 비슷하게 저격 수준으로 따라가는듯 하던데
그냥 삼성 자본으로 곡면 센서나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이놈은 교육용 PLC, 제가 자주 만지던 놈이죠
저는 선을 마구 꽂아가면서 연습을 했는데 저렇게 프로그램상으로 교육을 구현한 회사들이 어제 오늘 몇몇 보였어요
아직 엄청 쓸만하다 싶은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분이 구경가보라했던 고윈
뭐 이런 전시를 해놨습니다
나무위키를 보니 두 기업이 90%를 먹고있는 시장이라고 하던데 힘내면 좋겠군요
지나가던 길에 있던 웨이퍼
요즘 학생들은 이런것도 배운다네요
구리판에 회로를 인쇄하고 부품을 남땜해서 이런 기판을 만드는데 신기하네요
1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부럽당
MZ라서그런가 취업하기 힘들어요
뭔 용도였는지 기억안나는 AI 카드
교통 관련 목적으로 제작하여 자사의 AI 칩을 넣은
미니피시, 그래픽카드 형태의 AI 솔루션
웨이퍼 근접 #2
하늘은 맑고 건물은 높고 박람회는 그냥 그랬다....
엑세나랑 모빌린트는 이번에 MICRO 2025에 플래티넘 스폰서길래 무슨 회사인가 했더니 역시 AI 가속기 만드는 곳이였군여 이 작은나라에 AI 가속기 만드는 스타트업이 엄청 많은듯
고윈 부스에 있는 저 게임기 기판은 찾아보니 FPGA를 사용해서 구형 닌텐도 게임기 CPU를 하드웨어적으로 100% 동일하게 구현하는 목적이였음 ㅋㅋ
@흰오리 오....나무위키에 있던 설명 그대로네요 개신기하다
@흰오리 ㄹㅇ 기판에 써있는대로 검색하니 게임보이의 복각같은 물건이 뜨는군요 담당자는 '슈퍼마리오같은거 하는거에요' 하던데 잘 몰랐던 모양이군...
Mister나 아날로그 포켓같이 기존에 알테라 FPGA 쓰던 것들이 꽤 있었는데 가격이 매우 사악했단 말이죠 고윈같이 산업계에서 안쓰는(못쓰는) FPGA 신생주자가 수익내기 좋은 분야같음 코어를 100% 흉내내기 때문에 정품 카트리지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장점
삼성 자본으로 포베온 만들면 어떨까
나무위키보니 ㄹㅇ 좋은 물건이구만
오 삼성 EDSFF형 CXL도 있네 CMM-D
전 SATA 바짓자락 붙잡는중인데 엔터는 폼팩터가 왜이리많노...
뜬금 SIPEED 좀 웃기네
ZUFS는 ZNS관련해서 찾아보시면 이해가 쉬울거임요 실제로 어디 납품했는지 궁금한데 갔으면 답 얻을 수 있을까
PM9E1 2242 사진에 나온 건 후면이라 디램이랑 낸드고 전면에 컨트롤러, 낸드, PMIC가 위치하리라 생각되네요
AI카드라고 하는건 XCENA의 CXL카드인데, 파네시아랑 함께 CXL관련 국내 스타트업 중 한 곳이에요 CXL기반 메모리 쪽에 NDP쪽으로 하는 중인 것 같던데 사진에서는 하이닉스의 PIM이랑 약간은 비슷하다고 볼 수도? 같은 건 아니에요
사진 국밥이네
@АSМL 그냥 대충 설명받은거 기억나는대로 쓴건데.....설명받은게 많은지 적은지 잘못 기억한게 꽤 있나보네요 머쓱
@АSМL 국밥은 뭔뜻인가여
@무기를ㅡ접자 사진이 국밥처럼 푸짐하다는 뜻이래요
990EVO에 트라우마 있는거 보면 혹시 SMT쪽 다니셨나?
어니오 불량검사테스트했삼
@무기를ㅡ접자 뭐야 평범한 노예였군 가끔 eSSD 기판들보면 알바뛸때 생각나서 약간 트라우마옴
@무기를ㅡ접자 진심 거짓말 안하고 거기 안다녔음 FADU 컨트롤러 실물 볼일도 없었을듯
@에나자택경비원 와 SMT도 알바뽑아서 하나요 개신기하네
@무기를ㅡ접자 뭐 알바라기엔 다닌게 좀 길긴 했었는데 산업체로 들어온애들 은근 많았었던걸로 어리면 거의 반은 그케이스던데
@에나자택경비원 산업체....부럽군........군대 대체라면 전 요양원에 갔었는데 멘탈조짐
@무기를ㅡ접자 여튼 거기 다니면서 진짜 어메이징한 케이스들 많이봤는데ㅋㅋㅋ 본사에서 올때만 FM으로 하고 평소엔 날림이라 이래도 되나 싶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