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크 할것도 없었는데 할거찾은거같아서 따라함
그냥 RUFUS 돌리고 스톱워치 켰는데
수동으로 한거라 많으면 1~3초의 오차가 있음
항상 그렇지만 CPU는 7500F
삼성 프로 플러스 128GB TLC + VARMA MR301 PRO 리더기 1분 17초
'프로' 딱지가 어울리는 SD카드와 리더기의 조합
샌디스크 울트라 트렉 64GB (단종된 러기드 USB...이때면 당연히 TLC겠지) 거의 8분
몇년 전의 샌디스크 USB의 속도는 죄다 비슷했음
아다타 S102 프로 16GB MLC 6분하고 절반
2개 있던것중 파란놈은 멀쩡한데 검은놈은 윈도 설치파일 만들다가 사망했던 전적이 있음
슈퍼탈렌트 ST1 (32GB MLC) 6분근처
쿠팡의 악성재고인데 MLC임에도 USB수집가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녀석
바로 윗놈하고 컨트롤러는 똑같은데 용량이 커서그런지 조금 일찍 끝났다
케이데이타 (타오바오 샵) 의 USB 2.0인 KF11S (8GB SLC)
USB 2.0치고 샌디스크의 예전 USB를 이기는 모습이다
작은 용량때문에 어딘가에 열심히 굴린적은 없지만....
그래도 발열도 없다시피하고 괜찮군
컬러풀 SL300 (SM2246XT + 128GB MLC) + RTL9201 어댑터
멍때리고 있다가 스톱워치를 오히려 살짝 늦게 눌렀음
실제로 대략 한 46초쯤 될듯?
이놈은 캐싱 없어서 좋은데 쓸데없이 캐싱넣은 중국산 SSD pSSD는 너무 불편함
레벤 LS600 (막시오 디램리스, 256GB TLC) 40초 미만 + RTL9201
막시오는 디램리스중에서 제일 쓸만한듯
외장하드로 쓰기에 온도와 전력소모가 낮아서 좋다
그래서 백업으로 썼는데, 메인으로는? 글쎄......
하지만 2.5인치는 외장으로 쓰기엔 이제는 너무 벅찰정도로 커다랗다...
ADATA SX6000 (리얼텍 컨트롤러 + 난야디램 + 스펙텍 128GB TLC 낸드) + RTL9210B
조금 느리게 멈췄는데 뭐 어차피 30초 미만으로 줄어들진 않아서...
가지고 있는 디램스스디중 최하급인데 그래도 캐싱 올인해서 초반 속도유지는 좋은놈
인데 의외오 디램리스 SATA와 몇초 차이 없었다
SSD는 프리징있는놈만 아니면 뭘 써도 외장으로는 좋은듯
삼성 PM961 (128GB TLC) + RTL9210B
오래 함께한 디램스스디이자 한때는 유일한 외장메모리였던 놈
지금은 2280도 커서 안쓰는중
뭐..........선정에 의미가 있는건 아니고
파일 없이 그냥 놀고있는놈들 아무거나 모아봤어요
으 자소서쓰기싫어
저도 저장장치 챌린지 끝나면 루퍼스 돌려봐야겠네요
저도 님처럼 2.5 SATA를 쓰려고 했는데 특유의 부피 + 건드리면 오류누적 두 단점이 너무 싫어서 포기했어요...
SSD는 신이다
크기만 좀 감수하면 압도적인 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