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2년 5월...
당시 WD의 주주였던 Elliott Management는 WD의 이사회에 공개적으로 편지를 보냅니다.
내용은 WD가 SanDisk를 인수하며 HDD, SSD 두 분야에서 전부 점유율을 잃고 있으며 시너지 효과가 없다는 것인데...
분사를 하면 두 회사 전부 가치적으로 상승할 것이며, 자신들은 이를 위해 자금을 투자하겠다는 내용입니다.
WD는 16년에 SanDisk를 인수한 이후, 20년에 HDD와 SSD를 별도 사업부로 분리했지만, 엘리엇은 완전한 별도의 사업체로 분리되는 것을 원했었나봐요
이를 위해 Kioxia 합병 얘기도 돌았지만 주주인 하이닉스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되었죠
사실 실적부진으로 인해 분사한다고 생각해도 맞는 요소들이 있지만...
엘리엇이 지적한 요소는 SSD 사업부만의 문제가 아니고 기존 HDD 사업부도 성장 부진 상태라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님말고
누가 분탕했다는건가요
HDD, NAND 두 비즈니스를 하는데 하나만 하는 시게이트와 시총이 비슷했던 시점에서 투자자 입장에선 혈압 오르지
분사 요구 ON
R&D 규모에 변동이 생길지 기?대 중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SN7100 과다생산해서 떨이 특가해라~
틀닥콘좀그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