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 SK 하이닉스가 소비자용으로 요즘은 쓰레기만 내놓는것 같다.

교수님 : (하이닉스의 탄생부터 현대까지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심) ~SSD는 그렇게 고집적 부품도 들어가지 않고 중국산 적당히 써도 되지 않느냐.

어차피 SSD만드는건 거의 다 중견이다. WD(현 샌디스크)와 시케이트도 완전 대기업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고, 삼성도 하드 만들던 시절의 연장으로 만드는것 뿐이고, 어차피 하이닉스의 주 밥줄은 따로 있지 않느냐. SSD는 돈도 별로 안된다.

아쉬울거 없으니 아무거나 써라. 시게이트랑 WD(현 샌디스크)나 써라.

~라는 의견이 교수님께 있으셨음

개인적으로는, 모든게 준수한 와중에 '저전력'이라는 특출난 장점까지 보유한 P31을 아직도 OS 주력으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설명은 납득되지만 아쉬운 현실이네요

쓸데없이 디램리스 2개나 내놓고 뭐 벤치도 잘 안보이는거보면 소비자용은 잠깐 깔짝대고 내다버린거 같아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