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다녀옴


아예 인텔 스토어를 열었었군요


바로 옆에는 삼성 플래그쉽 스토어가 있어서 이어서 구경할만함



인사하는 댕댕이 로봇 (진짜 인사임)




우키요에 에디션 노트북


상당히 멋지다


밑의 시험지는 풀면 뽑기시켜줌




메인 전시대


조각조각 나눌수 있게 된걸보니 알바나 직원들이 손수 옮겼나보군



RTX 5050이 장착된 한쌍의 겜트북



옆으로 히트싱크가 보인다



구멍이 넓은 면적에 촘촘하게 뚫려있다


현대의 5050은 130~140W나 먹는데 노트북에 넣을수 있나?


싶었는데 저렇게 방열면적을 넣어 쑤셔넣었다


그럼에도 겜트북 대다수들이 약간 뜨거워져있는 느낌을 받음]




틀린그림찾기가 켜져있는 노트북


C타입과 USB가 뒤에 있다. 허브가 필수다....


다른 기업들의 노트북이 놓인 데스크


삼성, LG등등 이름있는 기업들




DSLR을 이렇게까지 가까이 댔는데도 화면이 일그러지지 않는다.


요즘 노트북은 놀랍군!


아 참고로 데스크탑을 포함해 전시관에 있던 기기들의 램은 16~32GB였음.




항상 이름값하는 LG 그램



코파일럿 버튼을 찍으려 한건데 주변에 먼지가 많다.


손을 잘 안 대나 보다.



숭숭 뚫려있는게 흉해서 찍은 한 겜트북의 바닥



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 가서 못한것....



왼쪽에서는 데스크탑을 잠깐 쓸수있다



마우스를 여러개 가져다놓은 점이 눈에 띈다. 전부 작동했음.


외국계라서 볼수있는 배려일려나?




의미없는 그래픽 받침대가 붙여진 데스크탑


실내라기보다는 유리 한장으로만 구별된 야외에 가까운 환경이라서


그래픽의 소음같은건 체감을 못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2와 배틀필드 6이 돌아가던 중이었다


시연용으로 스펙 좋을 여기도 램 32GB인걸 보니


역시 32GB로 몇년 더 버틸수 있겠구만


이미 5년정도를 버틴거같은데 말이지.......




가방 받은거



과자받은거



'내용물 ㅈㄴ적네'라는 생각부터 들게 한 내부



삼성에서 찍은거



버즈 3 FE를 들어봤는데


삼성 노캔 특유의 압박감은 여전하고


소리가 약간 삼성 특유의 음색이 덜해졌다는 느낌


버즈 3은 헬스장이나 버스에서 잘만 보이는걸 보면


USB같이 제가 쓸데없이 민감한 부분인듯 함





암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