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덤핑이 워낙 심하긴 했음

그때와 반대로 '어차피 팔릴테니 더 많이 받아야지~' 하는걸 보니

단체로 그 2023년의 덤핑에 대한 트라우마라도 존재하는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