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폰 램이 12GB + 가상메모리 8GB인데
그래도 꽤 사용량이 있는거보면 폰도 16GB는 가야 램이 널널해질거같아요
데스크탑 기준으로는 뭐 설치한게 없어야 16GB가 쓸만하지, 여러 프로그램이 깔린 학교 컴에서 솔리드웍스같은건 조금 작업하다 막 프리징걸릴때도 있고 (SSD도 QLC라 가상메모리 쓰다 캐싱 바닥나는 순간 애미터짐)
어쨌든 폰램 12GB, 컴터램 32GB에 와서야 체감상 별 생각 없이 쓸수 있게 되었어요
허나 그것도 '가상 메모리의 최적화' + '가상 메모리용 스토리지의 고속화' 라는 램 외의 기술의 수혜를 받는것도 있는터라
밑에 분들같이 램 어마어마하게 쳐먹는 환경에 처하신 분들께는 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이네요
2~3년만 존버한 후에 램 2배로 올려야겠어요. 그때까지 살아있을지는 모르지만...
32기가는 기본인 시대...
7년 쓰던 노트북이 뒤지지만 않았어도 32GB 컴퓨터가 두대였는데 말이죠...
다다익램이 아닌 시대는 없다 ㄹㅇ루요
통장용?량이랑 램용량 사이에서 트래이드 오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