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모습
저 위의 약간의 1자 돌출부로 180도마다 반고정 되는 형태
밑에는 그냥 원형 구멍만 존재
열쇠고리에 달고 다닌 사람의 아마존 후기
1년정도 들고다니다가 USB부분이 빠졌다네요
단순한 구조와 작은 고정부 치고 1년을 아웃도어로 버텼으면 가격값은 한거같아요
용량대비 약간 비싸긴 하지만요
ㅈㄴ 잘궈도 안뜨거워지고 문서 등의 MB단위 잡파일용으론 딱이에요
=대용량 파일 다뤄도 발열은 없지만 성능이 씨발같음
평소의 모습
저 위의 약간의 1자 돌출부로 180도마다 반고정 되는 형태
밑에는 그냥 원형 구멍만 존재
열쇠고리에 달고 다닌 사람의 아마존 후기
1년정도 들고다니다가 USB부분이 빠졌다네요
단순한 구조와 작은 고정부 치고 1년을 아웃도어로 버텼으면 가격값은 한거같아요
용량대비 약간 비싸긴 하지만요
ㅈㄴ 잘궈도 안뜨거워지고 문서 등의 MB단위 잡파일용으론 딱이에요
=대용량 파일 다뤄도 발열은 없지만 성능이 씨발같음
왜 다들 파앜올라갔다가 파앜 내려갔다가를 좋아하는걸까
파이슨이 그 바위를 좋아하는듯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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