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어디선가 좋은걸 주웠다고 어이WWWWWWWWW
(휴직가신 교수님방에서 주운건 안비밀, 벤치정돈 굴려도 괜찮겠지?)
두꺼운 전금속제 케이스가 예술이군
나사 4개만 풀면 간단하게 분해된다
요즘 SSD와 달리 안에 얇은 플라스틱 고정틀이 한겹 있다
마벨 디램(디램은 위 사진)에 25나노 MLC, 그리고 두꺼운 금속제 케이스라니 물량공세 엄청나잖아 어이WWWW
는 써멀패드같은 열전도하는 뭔가는 아무것도 붙혀져있지 않다....
상태는 오래된 놈 치고 거의 새삥에 가까웠다.
온도와 사용량이 표기가 안되지만 남은 수명정도는 착실하게 반영되어 변하는것을 다른 컴퓨터에서 보았다
이것은 벤치마크한 학교 컴의 스펙이다.
낮은 밀도의 낸드를 왕창 붙여놨음에도 순차쓰기는 이렇다.
이후의 삼성 830은 비슷한 집적도에 400MB/s가 나오는데,
마이크론 낸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른 회사에 비해서 꽤 느리구만.
더티테스트중, 가끔 프리징이라기에는 약한 수준의 멈춤이 보인다. 이것은 이후 마이크론 1100까지도 이어지는 특성.
전체 테스트. 초창기 MLC SSD인만큼 캐싱 없이 쭉 달린다.
마이크론 SATA MLC SSD의 속도는 이후에도 딱히 늘어나진 않으나
MX시리즈에서, 초창기인 MLC 시절부터 일찌감치 가변 SLC 캐싱을 도입해서 SATA 대역폭을 채우는 모습을 보인다.
고로 캐싱의 한계까지 가까운 용량의 대형 캐싱은 원래 마이크론의 전통인데, 오래 만들었으면서 T500 초기형은 왜이렇게 그지같았었는지.....
.....휴직한 교수님 대신 내가 이거 쓰고싶구만
이새끼도 있던데 이놈은 어떻게 분해해야 할지 감조차 안잡힘....
스티커부분을 만져보니 나사구멍은 없어서 어딘가 젖혀서 열어야 할텐데
분해사진은 많아서 어떻게 뜯었던 그린과 달리 이놈은 어떻게 열어야 안망가트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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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분해하고.....더티굴리고....싶다....
구형 마벨 컨트롤러+TSOP 낸드라니 귀하네요 근데 저시절 마벨 컨트롤러 특징이 온도센서가 없어서 뜨거운지 차가운지 알수가없음
싸구려도 아닌데 온도센서가 없다니...
개추어딨어 내놔
@무기를ㅡ접자 있는데숭
진짜 SSD ㄷㄷㄷㄷ
RealSSD든 CF든 어느정도 여유있는 크기의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는 거의 용량빨로 속도가 정해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