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 폰도 삼성제 이미지 센서임다



밑에서 '접사 주변 날아가는거 너무 좆같은듯' 이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집에서는 왠만하면 DSLR로 찍고 있었음


비록 SD카드를 빼서 어댑터에 끼고 USB에 연결하고 폴더를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도 사진이 압도적으로 좋으니 말이죠



제꺼가 아니라서 내용물은 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봉인씰이 없었다면 분해도 했을텐데.....


그래도 내용물은 다 확인가능하네여


파이슨 PS3111-S11 컨트롤러의 스펙텍 96단 TLC


96단 TLC는 마이크론 1300에서 매우 잘 사용하고 있지요.


하지만 스펙텍이라면 수명이 1/4정도로 깎였을 거에요. 원본이 3000의 내구도라면 저건 700정도?



CDM이야 뭐 평범하게 나오죠.



하지만 더티는 이렇습니다. 전형적으로 캐싱에 올인한 SSD.


같은 컨트롤러면 캐싱 짜게 주는대신 속도는 조금이나마 높은 키오시아가 나은듯 해요.


그리고 이것도 워낙에 리비전이 많이 되었던 SSD인지라.


지금 낸드도 스펙텍인거보면 이것도 결국 그때 쓸수있는 부품들중 하급을 쓴다고 생각할수 있네요.







아무튼 한 휴직한 교수님 방에 MB단위의 USB들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른 교수님에게 부탁해서 들어갔는데,


이런 SATA SSD 몇개밖에 소득이 없었네요.


아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