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odnara.co.kr/article/view.html?num=65512 CPU 쿨러가 아닌 보드 칩셋 쿨러라서 해볼만한 부품이었네요 메인보드 칩셋은 발열이 크지 않아서 아직까지도 그냥 방열판으로 방열하는걸 보면 필요에 비해 상당히 복잡한 장치같긴 하지만 말이죠
예전 노스브릿지들은 TDP가 20W 넘어가는 것도 있었는데 쿨러도 없는 방열판만 달아둔 보드로 어케 썼지 싶네요
그러게요 10W따리 M.2들도 뜨거워죽겠는데
신기한 과거의 실험유물
근데 스털링기관은 시동 따로 걸어줘야하지 않나? 컴 킬때마다 저걸 손으로 돌리나
잘 안되서 더 안나온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