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25H2(26200.6899)에 종속되는 도구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FIO 3.41을 통해 Rocky Linux 10(6.12.0-55.12.1.el10_0)에서 실행되며, io_uring과 Polling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또한, 양쪽 다 기본 Inbox Driver를 사용합니다.
*AMD 9600X를 사용하며, DUT는 STRIX B850I의 PEG슬롯(5.0 x16)에 직결합니다. ASPM이나 C-State와 관련된 옵션은 전부 껐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보실 때는 그래프의 X축과 Y축을 유심히 봐주세요.
Micron Crucial P3 Plus 2TB입니다.
E21T와 Micron 176L QLC 1024Gb로 구성되었습니다.
HMB는 32MiB할당을 확인
CDM은 Purge 이후 FOB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3DMark와 SPECworkstation입니다. 75%가 채워져있는 상태에선 성능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전체 User Capacity에 대한 첫 번째 SEQ 128k QD256입니다.
400GB이상의 SLC Cache영역에서는 평균적으로 4181MB/s의 속도를 보여주며, QLC 영역의 쓰기는 100MB/s가량, Flush 과정에선 45~60MB/s를 확인했습니다.
휴식시간을 부여한 뒤, 두 번째 드라이브 채우기입니다.
17,238초의 2번째 쓰기 작업에서 상위 1%의 속도는 186.12MB/s에 불과했습니다.
전체에 대한 평균 속도와 첫 번째 쓰기에 대한 하위 1%속도입니다.
동기 I/O성능은 자체적인 Pre-Conditioning 이후, 해당 영역에 한해서 측정됩니다. 쓰기량은 총 500MiB이며, 최대 소모 시간은 2분으로 제한합니다. sync=1 옵션을 활용했습니다.
읽쓰기 비율에 따른 Low QD성능도 Pre-Conditioning 이후에 측정하며, Burst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서 각 단계에서 가해지는 I/O의 양은 GB 단위가 되지 않습니다.
접근하는 범위를 2배로 늘려가며 RND 4k QD256의 읽기를 가합니다. 32GiB의 영역에 대한 깊은 QD의 랜덤읽기부터 성능이 하락합니다.
Purge를 수행한 뒤, User Capacity의 50%를 SEQ 128k QD256으로 채우고 휴식 시간을 부여한 뒤 1분간 작성된 데이터의 양입니다.
왜 5초의 휴식시간이 10~30초보다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OCP BootBench는 드라이브가 가득 찬 상태에서 동기쓰기, 읽기, TRIM 작업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동기쓰기나 TRIM의 속도가 일정치에 도달하지못하면 테스트는 실패, 테스트가 성공하더라도 결과로 나오는 읽기 IOPS가 60k IOPS 이상이어야 합격점입니다.
P3 Plus 2TB는 테스트 수행에 실패했습니다.
해당 드라이브 빌려주신 지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원래 3TB정도의 쓰기량이 있었는데 제가 20TB 정도 추가로 더 쓰며, 수명이 98%로 줄어들었어요
풀버전은 댓링입니다
https://freshflash4096.github.io/micron-crucial-p3-plus-2tb-review/
구웨엑
미친악질
고문가자나
마이크론이 hmb는 잘만들줄 알았는데 참....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론 SSD가 아니라 파이슨 SSD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와 이건 진짜 책임 없는 쾌락이신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