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 쓸어담고 HBM 자급 속도 올린다…심상찮은 中 움직임 | 중앙일보하반기 들어 중국의 한국 메모리 반도체 수입량이 급증했고, 중국 메모리 업체들 역시 최첨단 제품 기술력을 끌어 올려 ‘메모리 수퍼사이클’에 올라타려는 중이다. 13일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에 따르면 지난 7~9월까지 한국의 대(對)중국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78억7606만 달러(약11조 566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조원, 20%가량 늘었다.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외국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쓸 수 없는 중국이 자국 기업이 만든 AI칩 사용을 늘리고 있다"라며 "GPU뿐 아니라 첨단 고대역폭메모리(HBM)도 수입할 수 없는 중국은 HBM 대신 중국산 칩에 더블데이터레이트(DDR)5를 탑재해 GPU를 대체하는 중"이라고 말했다.www.joongang.co.kr

일주일 전에 나왔던 뉴스군요

예전에도 중국이 저장장치들이나 그래픽 흡입해간 적이 있긴한데

이번에 디램 가격상승을 보면 CXMT의 생산량은 따위로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물량을 중국에서 흡입중인가보네요

한국은 중국에 수출하는걸로 먹고살텐데 지금 잘되면 그게 언제 경제로 돌아올지 모르겠네요

또 지금 물량이 몇년 뒤엔 중고 디램으로 풀릴텐데 그때까지 제가 살아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아무튼 어떤 부품이든 중국이 흡입할때마다 비싸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