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기는 귀찮은데 어쨌든 이렇게 생기고 저런걸 달았었다는 내용)
이놈은 뭐지
SD카드를 끼우면 생각보다 많이 노출되어있다
저렇게 전면인쇄된 SD카드는 써보니까 대기업이나 좆소나 언젠간 까지네요
텍스트만 하얀색으로 딱 인쇄된놈들이 튼튼한듯
네탁 SD카드는 다른건 잘되는데 HD튠 돌리면 인식해제됨
약간 호환성이 안맞는듯
ADATA는 인식해제는 안됨
샌디스크 울트라 32GB는 블록 크기 측정까지 다 되네요
어쨌든 그냥 읽기 90MB/s 쓰기 80MB/s의 무난한 성능
그리고 몇기가정도 쓰면 그냥저냥 뜨끈해지는 정도 (언젠가 열화상카메라를 사고싶군)
더 빠른 VARMA의 C타입 리더기보다 안정성은 좋은거같음
5천원해서 샀는데 이제 뭐할지 모르겠네요
또다른 SD카드 이야기 : 풀사이즈 SD카드와 마이크로 SD카드는 DSLR에 달았을시 성능차이는 없는데
마이크로 SD카드는 왜인지는 몰라도 전원을 꺼놓을시에도 DSLR의 배터리를 계속 빨아먹네요
이건 ddr200은 미지원인가...
맞음 그냥 안전빵인 놈이라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