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이놈 평소에 전력 먹는건 SSD급으로 적은데 방열판이 더 큰데도 왜 온도는 훨씬 높을까?' 라는 의문이 들음


참고로 이름은 GIGABYTE 지포스 RTX 3050 WINDFORCE OC D6 6GB



그 결론으로 기본써멀이 병신인거같아서 MX-4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음



산지 1년된건데도 약간 굳어서 알코올로 닦으니 약간 조각으로 뜯겨놔왔음



젖이야기 : 마이크론의 램이 들어가있음


써멀바른 사진도 찍긴 했는데 제가 필요 이상으로 왕창 바르는 습성이 있어서


누군가에게 혐짤일까봐 안올림



결과: 인터넷 서핑할때는 그래픽 팬이 아예 안돌게 되었음


일정 온도 이하에서는 쿨러가 돌지 않는 제로팬인 이상 어느정도 온도까지 상승하는건 피할수 없는것 같음



일부러 이런 고용량의 원본파일들을 열면 그래픽보다 CPU가 더 바빠서 CPU팬이 돎


하지만 컴퓨터로 영화보고 사진만 보는건 아니고 '게임'이라는 고사양 프로그램을 돌려야 하니


70W이나 되는 놈에 패시브는 무리고 최소한의 팬은 있어야 하는것같음



아 참고로 3050은 팬은 2개달아놓고 방열판은 원팬용으로 달아놓은 병신같은 놈들도 있음


ASUS의 3050 6GB도 팬의 중간에 원팬용 방열판을 달아놨음


70W밖에 안먹는다고 아무거나 붙여놨나봄


그에 반해서 제가 산 종류의 놈들은 나름 패시브로도 쓸만한거같음


그래서 써멀재도포할 재미가 있었음


https://quasarzone.com/bbs/qf_vga/views/6092597


이 리뷰에 의하면 팬리스 그래픽은 또 각도때문에 방열이 안될수 있어서 사용이 쉽지가 않은것같음


저같은 경우는 세워놓아서 나름 방열이 되는것도 있는듯







아무튼 나름 잘 산 그래픽카드에 MX-4를 발라주니 더욱 쓸만해졌음


저발열 최고닷! 하지만 사제 방열판같은거 달아서 방열면적 한 2배로 늘리고 팬도 갈수있으면 더 좋을것같음


다음에 할거 : 마닉 풀체인지 600W 파워팬이 빨리 돌때 풍절음이 거슬리니 언젠간 교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