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트워크 속도는 레이드 10 01 까지 구축할 거 아니면 2.5.기가가 가자.
어차피 하드 성능이 거기까지다.
ssd로 구축할거면 님이 알아서 10기가 망을 깔든지 하셈.

그 돈이면 나 버거 하나만.

2. 하드 용량은 큰거하자.
하드 1개당 스핀업 와트가 30와트인데 자작 nas꾸리다 보면 저게 존라 큰 압박임. 4테라 4개보단 16테라 1개가 전기를 덜 먹는다 물론 미러나 raid5 생각하면 저게 나을 수도 있지 않나 싶지만 차라리. 걍 말밥에 팔아서 새 하드 사는데 보태라.

3. 구형 시놀로지 nas 비싸게 사지 말자.
자작 nas 어렵다. 리눅스 한번도 안만져본 유저면 더 어렵다. 나도 헤놀 구축하는데 일주일 걸리긴 함. 그래도 구혀유시놀 중고로 비써게 양심없게 파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다.

4. 지금은 중고 hdd도 비싸니까 해외직구 hdd가 더 나을 수도 있다.
14tb 기준 2만 시간 굴린거 30만원 달라고 하는게 현 주소다.
중고 14tb가 그정도면 햐외직구 관세합해서 35만원이 더 낫지 않을까?

아 정발살거면 존나 부럽다.

5. 저용량 nas를 구축할거면 네이버 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써라. 아니면 외장 hdd 외장 ssd.
1테라 언저리만 쓰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저런게 더 안정성높고 싸게 먹힌다.
nas는 최소 5-6테라 이상의 데이터를 보관해야 하는 시점부터 유효한 옵션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도 백업 데이터가 9tb넘어간 시잠부터 nas를 고민했으니까.
단 중소기업 정도 사업장에서 공유 드라이브를 쓰는 거라면 저용량 nas도(3tb기준)나쁘지는 않다.

반박시 님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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