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할일 없어서 놀고 있는 저장장치들을 한데 모아서 사진을 찍었음
끔찍한 사실은 미개봉은 포함 안시켰다는거임
보유하고 있는 놈들의 파악을 위해서 언젠간 해야할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하게 되었음
2.5인치 SATA SSD구역
14나노 MLC인 트랜센드를 윈도 10 설치용으로 만든것 빼고는 전부 비워진 상태임
M.2 SSD와 잡템구역
중간에 디램이 달린 저 검정색 2242놈은
인클로저와 SSD 모두 기대를 하고 샀는데
둘다 주력으로 쓰는건 실패한 상태이다.
저 어댑터들은 벤치마크를 할때 썼으나 지금은 귀찮아졌다
전부 준수한 성능을 가진 놈이지만 엑세리아 G2 1TB가 외장으로써 이놈들의 상위호환이다.
바로 앞의 사진은 마이크론 1100 512GB로 PLP를 지원한데서 샀다
https://gigglehd.com/zbxe/11956820
기글 하드웨어 뉴스 리포트 - 마이크론 M600 SSD 벤치마크기글 하드웨어 뉴스 리포트 - 마이크론 M600 SSD 벤치마크gigglehd.com이곳을 보면 마이크론제 SSD의 PLP 원리를 알수있다
2200이나 살걸그랬나........아니 사서 어따 쓸려고?
USB 구역
왼쪽의 CF USB 2개는 각각 윈도10TINY와 PE를 설치해뒀음
평균쓰기 20~30MB/s 가 나오는 평범한 USB들이다.
느리거나 빠르다고 해도 그 주변의 속도.
눔나좋아하는 모 갤러에게서 받은 샌디스크와 액센
덕분에 샌디스크는 드럽게 뜨겁다는걸 재확인할수 있었다
울트라 럭스 저거 아무 생각없이 잡았다가 화상입는줄
완전 사용한 / 사용중인 / 조금 사용한 SD카드와 리더기존
죽은놈들은 이미 버렸다. 왼쪽에 있는 SD카드들은 살아는 있다만 이미 오래 쓴지라 상태가 썩 좋지는 않다.
이렇게 보니 SD카드 숫자에 비해 리더기가 쓸데없이 많은것같다. (눔나받은것중 저용량은 또 눔나한것도 있다만)
USB를 대체하려고 SD카드 리더기를 산건데
심심할때 USB를 샀더니
대체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많아져서 의미가 없어졌다.
기타 잡 SSD 인클로저 존
은색의 SSD 안에는 1300 1TB와 BC711 128GB가 들어있다.
1300은 엑세리아 G2 사기 전까지는 외장 주력이었음....
번외 -
이새끼는 앨범이 SD카드 모양이길래
'오? 요즘은 USB말고 SD카드에도 앨범 넣어서 나옴? 신기하다!'
하고 샀는데 그냥 모형이었음
돈아깝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임 이해못함
젖윅이자나
안본게 이상할정도의 영화였던건가.....조만간 보러감
@무기를ㅡ접자 꿀잼잼스
1100도 결국 컨슈머 레벨이라 Data at Rest만 보호하는 PLP일텐데, 요즘 제대로된 SSD들은 전부 구현된 부분이 되어있긴해요 예전에 저도 1300이 PLP 광고해서 좋다고 샀었는데 역시 Flight Data는 보호하지 않는 것이었고 ㅇㅂㅇ...
그래서 저거 수집한 이후로 딱히 안사는중
젖갤 파딱이라면서 하드를 하나도 안갖고있다는건 직무유기 아닌지?
3.5인치도 어거지로 쓰고있는데.... 2.5인치는 죽거나 나눔했다는 근황이있음
하드는 구식이라 다 버렸다네요
소감 ㄱㄱ
@무기를ㅡ접자 군침이 싹 도는구먼요.
막짤 PVE인줄알았네 다시보니 I'VE구나ㅋㅋ
아이브엔 관심도 없고 '내용물이 SD카드 모양이네?' 하나만으로 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