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폰,컴 포맷하고 ~파일 모은다는 개념이 없는사람들은 어떤 사진,정보가 소실되든간에 관심이없고 딱히 아까워하지도않음
이런 사람들 장점은 폰,usb 잃어버리든 말든 신경 1도 안쓰고 저장장치에 딱히 돈도 안쓰더라
근데 꼭 나중에 ~~사진 찍어둔게 어딨었지? 이러면서 뒤늦게 찾긴함ㅋㅋ


반대로 좀 필요없거나 쓸모없어보이는 데이터도 잘 안지우고 들고있는 사람이 있음
이런 사람들 특징이 처음엔 USB, SD카드로 시작하는데, 1년2년 지나면서 데이터가 합연산으로 계속 쌓이다보니까 SSD-> HDD로 계속 크기를 키워서 넘어가게되고 8~12TB 이상되고 저장장치 파편화되면 HDD 1,2,3 이렇게되서 관리가 불편해지는것때매 결국은 NAS, DAS로 가게되더라ㅋㅋ


안정성,가성비는 기업형 클라우드가 확실히 좋지만, 용량커지면  클라우드에 올리는것도 오래걸리고 유지비도 미쳐서 더더욱 개인장치에 신경쓰게되는듯

그러니까 외장 HDD 애매하게 여러개사서 흩어놓지말고 그냥 DAS나 NAS 구축해서 RAID6걸고 무적의 방주로 쓰셈

시놀로지 RAID 6인데, 한번에 하드가 3개이상 터졌다? 그냥 0.01% 로또당첨 운명이니까 받아들이고 접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