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지구 반대편의 폴란드제 USB!
생분해 플라스틱 외장 / 폴란드에서 제조,테스트! 개힙하다!
참고로 굿램은 제미나이 피셜로 유럽에서 거의 유일한 디램모듈 제조기업이라고 함......진짜일까?
원주인은 20유로 주고 사셨다는데..........흠................
뚜껑부분이 잡기 좋게 오돌토돌한 사각 패턴이 들어가있는것이 특징이다
그런것치고는 한손으로는 열기 힘들정도로 뚜껑이 꽉 고정되어있음
분해해보고는 싶은데 외장 껍데기가 굉장히 단단하게 붙어있다.
금속제 단자부분도 마감이 거칠다. 지문 묻은거 아님. 나름 빛이 산란되는걸 찍은거.
뭔가 효과를 준건지 아니면 그냥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깔끔한 USB단자와는 다른 처음 보는 느낌의 단자마감이었다
어쨌든 뚜껑은 저렇게 홈으로 고정됨.
내용물을 보자! 음.....
파이슨의 좆구린 USB 컨트롤러이다.
디스크마크의 순차속도는 평범하다. 쓰기 20MB/s라고 광고한 그대로....인데?
랜덤쓰기가 심상치않다?
1 IOPS조차 아니다? 0.2 IOPS다? 초당 0.2개 파일을 쓸수있다?
파이슨 USB 특성상 읽기는 그냥 무난한데....
더티테스트
오............!
뒤늦게 해본 500MB 쓰기테스트...인데 겨우 몇백메가에서도 저렇게 자주 멈춘다
그만큼 발열은 없지만, 쓰기가 저따구인데 발열 적은게 큰 장점일까나...........?
실제 음악같은걸 넣을 때에도 저 테스트와 크게 다를건 없다.
음.........어후~
나름 PCB만드는 회사니까 USB도 제작하는걸까나....?
피톤치트향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