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4 pro 1TB를 

쓰기속도가 스펙표기에 못미친다고 하자품이라며 5만원에 올렸던걸

??? 순차쓰기 누가봄? 실사는 랜덤인데 하고 낼름 먹음


마치 군대간 오빠물건 멋대로 팔아서 엿 바꿔먹는 못된년한테 사온거같은 기분이였지만

제대로 쓸 주인을 만나게 된 SSD에게 있어선 해피엔딩이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