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받던건 SN850X에 전부 옮기고


4번째의 6TB HDD는 토렌트 공유 전부 꺼버리고 15분 절전으로 타협봄


이러면 조만간 쓸만하겠지......





이 15TB의 저장장치중에 내가 실제로 자주 쓰는 데이터는 얼마 안되고, 내가 만든 데이터는 더더욱 얼마 안되지만


이런 디지털 파일 수집은 '단 한번의 감상'만으로 가치가 있다면 그게 보존할 이유가 되는거같음


일단 내가 영원히 가지고있으면서 공유하면, 필요한 누군가가 또 다운받아서 공유할수도 있으니......뭐


소울식이라는 P2P의 존재만으로 앞으로도 용량 확장의 계기는 충분함,


남은건 4,8,8TB로 올플래시를 만드는 것 뿐.............





아무튼, 주 프로그램만 SSD에 넣던 과거를 지나


이제는 모든 저장장치를 플래시로 대체할수 있는 것을 일반인이 넘볼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게 좋군


비록 당장은 AI때문에 급등했지만 언젠간 정상화되겠죠





저장장치가 너무 싸면 수율도 안좋아진다 하는 말이 있는데


배로 높아진 지금은 오히려 불량률도 확 적어지고 뭘 사도 안전빵일지도?